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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팩

[ACO:파라오의저주] 엔딩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의 두 번째이자 마지막 확장팩인 ‘파라오의 저주(The Curse of the Pharaohs)‘는 수수께끼의 유물로 인해 파라오가 되살아나는 저주를 조사하는 내용으로, 상이집트의 테베와 왕가의 계곡, 그리고 되살아나는 파라오의 내세를 무대로 한다. 되살아나는 파라오는 네페르티티(Nefertiti), 아케나텐(Akhenaten), 람세스 2세(Ramesses II), 투탕카멘(Tutankhamun) 총 4명으로 각 파라오의 특색에 맞게 내세가 구현되어 있는데, 각 내세의… 더 보기 »[ACO:파라오의저주] 엔딩

[ACO:감추어진존재] 엔딩

‘감추어진 존재(The Hidden Ones)‘는 본편과 동일한 시스템을 사용하고 활동 무대만 시나이 반도로 이동했다. 본편에서 만들어진 암살단의 활동 초기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감추어진 존재 창설 초기 몇 가지 사건을 겪으면서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정립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엔딩은 물론 파피루스 퍼즐을 제외한 모든 활동을 완료하고 모든 트로피를 얻는 데까지 걸린 총 11시간으로 어찌… 더 보기 »[ACO:감추어진존재] 엔딩

라오어 엘리의 과거, 확장팩 ‘레프트 비하인드’를 완료하고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의 확장팩 ‘레프트 비하인드’는 엘리와 라일리와의 이야기를 다루며, 본편의 일부 장면과 교차한다. 과거와 현재 부분으로 나뉘어 있으며, 전투는 적음. 엔딩까지 약 3시간 소요되며, 과거 이야기를 알 수 있는 흥미로운 시간이다.

[위쳐3:블러드앤와인] 엔딩

기나긴 위쳐 3의 여정에 종지부를 찍었다. 위쳐 3 본편과 두 개의 확장팩 엔딩을 모두 보는 데까지 걸린 시간은 총 211시간. 본편과 하츠 오브 스톤을 플레이하면서 손도 대지 않았던 궨트를 뒤늦게 시작하여 관련 퀘스트를 모두 진행하고, 본편의 몇몇 트로피를 획득하느라 시간이 걸린 탓도 있지만 블러드 앤 와인 엔딩까지 70시간 정도 걸렸다.… 더 보기 »[위쳐3:블러드앤와인] 엔딩

[위쳐3:하츠오브스톤] 엔딩

위쳐 3의 첫 번째 확장팩인 ‘하츠 오브 스톤(Hearts of Stone)‘. 엔딩을 보기까지 걸린 총 플레이 시간은 약 20시간 정도로 본편에 비하면 짧은 편이다. 하츠 오브 스톤에는 예니퍼와 트리스가 등장하지 않는 대신 새로운 히로인인 샤니(Shani)가 등장하여 둘의 빈 자리를 메꾸며 일부 퀘스트를 함께 진행한다. 하츠 오브 스톤은 본편 초반 백색 과수원에서… 더 보기 »[위쳐3:하츠오브스톤]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