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3:블러드앤와인] 뜻밖의 손님

블러드 앤 와인 엔딩 이후에도 퀘스트 목록에 홀로 남아 있던 ‘아무리 보잘 것 없다 해도…(Be It Ever So Humble…)‘를 마저 완료했다. 본편에서 누구를 연인으로 선택했느냐가 해당 퀘스트에 영향을 미친다. 스켈리게 지역에 여전히 수많은 물음표가 남아 있기는 하지만 이것으로 위쳐 3의 1회차 플레이를 마무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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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3:블러드앤와인] 엔딩

기나긴 위쳐 3의 여정에 종지부를 찍었다. 위쳐 3 본편과 두 개의 확장팩 엔딩을 모두 보는 데까지 걸린 시간은 총 211시간. 본편과 하츠 오브 스톤을 플레이하면서 손도 대지 않았던 궨트를 뒤늦게 시작하여 관련 퀘스트를 모두 진행하고, 본편의 몇몇 트로피를 획득하느라 시간이 걸린 탓도 있지만 블러드 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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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3:블러드앤와인] 돌연변이체 개발

‘피의 추적(Blood Run)‘ 퀘스트를 마치고 투생의 대광장 인근을 지나다 보면 한 꼬마 아이로부터 편지를 받게 되는데, 우선 편지를 배달해 준 꼬마 아이에게 팁은 꼭 주도록 하자. 편지의 발신인은 본편에서의 선택에 따라 예니퍼(예니퍼 선택, 둘 다 선택 또는 선택하지 않은 경우) 또는 트리스(트리스를 선택한 경우)로 달라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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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3:블러드앤와인] 늙은 위쳐의 초상

투생 지역의 대광장 남쪽에서 만날 수 있는 화가와 대화하면, 화가는 게롤트에 대한 찬사를 늘어놓고는 아름다운 투생을 배경으로 게롤트의 초상화를 그리고 싶다며 모델이 되어준다면 보상도 지불하겠다고 한다. 수많은 퀘스트를 진행해 본 경험상 느낌이 썩 좋지 않지만 이를 수락하면 ‘늙은 위쳐의 초상(A Portrait of the Witcher 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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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3:블러드앤와인] 최고의 은검 ‘에이론다이트’

위쳐 3의 두 번째 확장팩인 ‘블러드 앤 와인(Blood and Wine)‘에서 얻게되는 위쳐 3 최고의 은검인 ‘에이론다이트(Aerondight)‘. 위쳐 1에서 호수의 여인(Lady of the Lake)에게 받았다가 잃어버린 검이라고 알려져 있다. 에이론다이트는 부가 퀘스트인 ‘분명히 그분(There Can Be Only One)‘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우선 ‘투생(Toussaint)‘의 셀라비 호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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