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3:블러드앤와인] 뜻밖의 손님

블러드 앤 와인 엔딩 이후에도 퀘스트 목록에 홀로 남아 있던 ‘아무리 보잘 것 없다 해도…(Be It Ever So Humble…)‘를 마저 완료했다. 본편에서 누구를 연인으로 선택했느냐가 해당 퀘스트에 영향을 미친다.

게롤트를 찾아온 트리스.
매우 깔끔한 퀘스트 목록 화면.
엔딩 이후 이것 저것 둘러보느라 213시간이 넘은 총 플레이 시간.

스켈리게 지역에 여전히 수많은 물음표가 남아 있기는 하지만 이것으로 위쳐 3의 1회차 플레이를 마무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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