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3:블러드앤와인] 엔딩

기나긴 위쳐 3의 여정에 종지부를 찍었다. 위쳐 3 본편과 두 개의 확장팩 엔딩을 모두 보는 데까지 걸린 시간은 총 211시간. 본편과 하츠 오브 스톤을 플레이하면서 손도 대지 않았던 궨트를 뒤늦게 시작하여 관련 퀘스트를 모두 진행하고, 본편의 몇몇 트로피를 획득하느라 시간이 걸린 탓도 있지만 블러드 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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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스트리트 파이터 30주년 컬렉션과 스트리트 파이터

스트리트 파이터 30주년 컬렉션 나의 인상 깊은 대전액션 게임은, 대전액션 게임의 대중화를 이끈 ‘스트리트 파이터(Street Fighter)‘와 3D 대전액션 게임의 선구자인 ‘버추어 파이터(Virtua Fighter)‘다. 그중 스트리트 파이터의 역할은 매우 컸기 때문에, 만약 스트리트 파이터가 없었다면 버추어 파이터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캡콤(CAPCOM Co., Ltd.)은 1987년 스트리트 파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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