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3] 카드게임 궨트

위쳐 3 본편과 ‘하츠 오브 스톤’의 엔딩을 보고 ‘블러드 앤 와인’ 중반을 달려가는, 총 플레이 시간 160시간이 넘는 시점에 위쳐 3의 미니게임 ‘궨트(Gwent)‘를 시작했다. 궨트는 위쳐 3의 미니게임으로, 세계적으로 반응이 너무 좋아 별도 게임으로도 제작되었다. 궨트는 본편 플레이 초반 백색 과수원에서 만난 ‘옥센푸르트 대학(Oxenfurt Academy)‘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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